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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대표팀, 젊은피 시험가동
    • 입력2001.12.06 (21:00)
뉴스 9 200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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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제주 도착 2일째를 맞고 있는 미국 축구대표팀이 본격적인 전술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미국 대표팀은 이번 평가전에서 젊은 선수들을 많이 기용해 신구 조화를 이루어갈 계획입니다.
    이정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 대표팀은 여독이 채 풀리지 않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국전에 대비한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월드컵에 대비한 시험무대가 될 이번 평가전에 아레나 미국 대표팀 감독은 신예들을 대거 기용해 경험을 쌓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레나(미국 축구대표팀 감독): 노장선수와 젊은선수가 함께 연습함으로써 팀이 조화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기자: 따라서 이번 평가전에서는 팀내 최다 A매치 출장기록을 갖고 있는 노장 코비 존스와 신예 랜던 도노반이 공격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비 존스(미고국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같은 조이기 때문에 실제 월드컵이라고 생각하면서 경기를 하고 미리 체험해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랜던 도노반(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팀내 경험 많은 선수가 많지만 최선을 다해 주전을 차지하도록 열심히 할 것입니다.
    ⊙기자: 또 공격진의 신예 제프퍼닝햄과 수비진 덴 칼리프도 신구조화를 이룰 기대주로 시험무대에 오릅니다.
    한편 미국 대표팀은 내일 오전 제주를 떠나 판문점을 방문하게 됩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 미국대표팀, 젊은피 시험가동
    • 입력 2001.12.06 (21:00)
    뉴스 9
⊙앵커: 제주 도착 2일째를 맞고 있는 미국 축구대표팀이 본격적인 전술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미국 대표팀은 이번 평가전에서 젊은 선수들을 많이 기용해 신구 조화를 이루어갈 계획입니다.
이정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 대표팀은 여독이 채 풀리지 않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국전에 대비한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월드컵에 대비한 시험무대가 될 이번 평가전에 아레나 미국 대표팀 감독은 신예들을 대거 기용해 경험을 쌓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레나(미국 축구대표팀 감독): 노장선수와 젊은선수가 함께 연습함으로써 팀이 조화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기자: 따라서 이번 평가전에서는 팀내 최다 A매치 출장기록을 갖고 있는 노장 코비 존스와 신예 랜던 도노반이 공격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비 존스(미고국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같은 조이기 때문에 실제 월드컵이라고 생각하면서 경기를 하고 미리 체험해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랜던 도노반(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팀내 경험 많은 선수가 많지만 최선을 다해 주전을 차지하도록 열심히 할 것입니다.
⊙기자: 또 공격진의 신예 제프퍼닝햄과 수비진 덴 칼리프도 신구조화를 이룰 기대주로 시험무대에 오릅니다.
한편 미국 대표팀은 내일 오전 제주를 떠나 판문점을 방문하게 됩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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