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강원도컵 코리아 아이스하키 리그에서 연세대학교가 현대오일뱅크스를 3:1로 꺾고 2승을 기록하며 선두에 나섰습니다.
고려대학도 광운대학을 4:0으로 물리치고 역시 2승을 기록했습니다.
박찬호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가 뉴욕 메츠와 접촉했다고 미국 뉴저지 지역 신문인 더 레코드가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메츠가 올해 FA 최대어 투수로 꼽히는 박찬호를 영입해 빈약한 마운드를 보강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 17부는 오늘 LG스포츠가 서정원을 상대로 낸 이적료 반환청구소송에서 서정원에게 3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서정원이 안양구단과의 복귀계약을 위반해 구단에 손해를 끼친 사실이 인정되므로 위자료를 지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경희대학교 양궁부가 오늘 수원캠퍼스에서 창단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양궁부는 시드니 올림픽 2관왕인 윤미진과 50m 비공인 세계기록 보유자인 이현정으로 구성됐고 코치에는 조은신 전 경기체고 코치가 임명됐습니다.
올 시즌 39개의 홈런을 날려 홈런왕과 최우수선수에 오른 삼성의 이승엽이 스포츠투데이가 제정한 2001 야구대상을 차지했습니다.
LG의 신윤호는 우수상을 받았고 이종범이 공로상, 김병현이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2002 한일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중계방송 세미나가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BS 한국방송 국제 회의장에서 열려 스포츠 방송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