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내일은 절기상 대설이지만 눈 오는 곳은 없겠고요.
오히려 시리도록 맑고 추운 날씨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서 철원 영하 7도, 서울, 대전 영하 4, 광주 영하 1, 부산 1도까지떨어져 꽤 춥겠습니다.
오늘은 북서쪽에서 차가운 고기압이 몰려오면서 구름을 모두 몰아냈습니다.
내일도 강수확률 0에서 10% 맑은 날씨 예상되고 내일은 서쪽에서 다가온 고기압이 좀 안정되면서 바람은 잠잠하지만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 예상됩니다.
서울, 경기, 강원도에는 벌써 3주째 건조주의보가 계속 발효중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더 떨어져 평년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영하 5도 안팎, 남해안을 빼고 남부지방도 모두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낮기온은 오늘과 비슷해서 한낮에도 쌀쌀한 날씨 계속되겠습니다.
전국이 4도에서 10도 분포 예상됩니다.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 파랑주의보와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높게 일다가 오후부터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맑고 차가운 날씨 예상되고 다음 주 월요일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12월 6일 목요일 밤 9시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앵커: 내일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