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영농철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가을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난 저수지 351개소에 이달 중 110억원을 긴급 투입해 준설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또 내년 봄가뭄에 대비해 저수지 준설사업비 120억원을 내년초에 투입해 저수지 300만㎡에 대한 준설작업을 영농기 이전에 끝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극심한 봄가뭄에 이어 가을가뭄이 계속됨에 따라 지난 달말 현재 전국 저수율은 예년의 76%에 불과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