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부터 두달동안 경기도 평택항의 수출 실적이 광양항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무역협회 경기지부는 지난 9월과 10월 평택항의 수출 물동량이 각각 4억 8천 2백만 달러와 4억 6천 4백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수출물동량은 같은 기간 광양항의 수출 실적보다 각각 5천 달러 이상 많은 것 입니다.
올해 평택항에서 가장 많이 수출된 품목은 자동차로 모두 33억 5천 달러 어치가 수출됐으며 철강과 석유화학,전자부품 등의 순서로 많이 수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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