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결산위원회는 오늘 위원배분 방식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는 예산안 조정 소위원회를 구성해 새해 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계수조정에 나설 방침입니다.
그러나 한나라당 일부의원들이 위원배분 방식에 여전히 반발하고 있는데다 예산안 조정 소위가 구성되더라도 소위 활동에만 2,3일 이상이 필요해 정기국회내 예산안 처리는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새해 예산안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 소집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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