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현재 우즈베키스탄에 천 500명의 병력을 주둔시키고 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카리모프 우즈벡 대통령의 말을 인용해 우즈벡에 주둔한 미군 천 5백명은 아직 아프가니스탄과의 국경을 넘지 않았으며 인도적 지원작전에 동원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는사실을 확인해 주는 우즈벡의 첫 공식 발언입니다.
우즈벡은 그동안 지하 이슬람 단체의 동요를 우려해 미군 주둔 사실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