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행정부 고위 관리들은 오사마 빈 라덴이 아프가니스탄 북동부의 토라 보라 지역에 숨어 있는 것으로 확신한다고 워싱턴 타임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미 고위 관리의 말을 인용해 빈 라덴이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공동 창설자와 함께 토라보라의 동굴을 옮겨다닌다는 신빙성 있는 정보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부시 미 대통령으로부터 빈 라덴의 살해 승인을 받은 중앙정보국은 정찰위성의 감시를 받고 있는 토라보라에 무인 정찰기를 보내고 있으며 목격자들의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