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계의 아프간 반군 지휘관인 압둘 라시드 도스툼장군이 독일 본에서 합의된 아프가니스탄 과도정부를 거부한다고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마자르-이-샤리프를 포함해 아프간 북부지역의 상당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스툼 장군은 우즈벡계 종파가 과도정부에 공정하게 참여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도스툼 장군은 이에따라 과도정부 관리들이 아프간의 석유와 가스 매장지대가 있는 북부지역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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