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마차에서 6백만 원이 든 옆자리 손님의 돈가방을 훔친 대학생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모 전문대생 19살 윤모 씨 등 3명에 대해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23살 장모 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다 만난 윤 씨 등은 지난 7월 새벽 서울 창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옆자리에 있던 36살 이모 씨 부부가 자리를 비운 사이, 10만 원권 수표 60장이 들어 있던 이 씨의 돈가방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