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월드컵에 대비해 한-일 경찰 간에 사이버 테러에 대한 공조수사 체제가 구축될 전망입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 일본 경찰과의 사이버 테러 공조 모색을 위해 서울청 수사과장과 사이버 수사대장 등 관계자 5명을 도쿄 경시청 등에 닷새동안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에 파견되는 경찰방문단은 도쿄 하이테크범죄 대책본부와 침해사고 대응센터 등을 견학하고, 두 나라 사이의 사이버수사 네트워크 구성과 사이버범죄 핫라인 등을 구축하는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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