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브뤼셀 본부에서 회원국 외무장관 회담을 갖고 국제적인 테러척결을 위한 군사력 강화에 합의했습니다.
나토 외무장관들은 성명을 통해 내년 말 프라하에서 열릴 정상회담에 맞춰 테러 대응력 강화를 위한 조치들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사마 빈 라덴과 알 카에다, 그리고 탈레반을 상대로 한 미국 주도의 대 테러전쟁에 대해 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계속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와함께 효과적 싸움을 위해 나토와 유럽연합은 테러와의 싸움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