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최고지도자 오마르가 최후 거점인 칸다하르를 파슈툰족 병력에 넘겨주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반(反) 탈레반군이 칸다하르 공항의 통제권을 장악했다고 한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굴 아그하 칸다하르 전 지사의 측근인 이 소식통은 탈레반 병력이 철수한 공항에서 별다른 저항없이 진격해 공항 전체의 통제권을 장악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아그하 전 지사 소속의 병력들이 오늘 공항에서 15㎞ 떨어진 칸다하르 시내로 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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