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의 중진 의원 10명은 사담 후세인의 이라크 정권을 다음 테러와의 전쟁 주요 목표로 삼을 것을 부시 미 대통령에 촉구하는 서한에 서명했습니다.
의원들은, 아프가니스탄을 정화하고 알 카에다를 격파하는 한편 이라크로부터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계획이 시급하다며 후세인 정권 타도를 촉구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는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서한을 통해, 후세인 대통령이 생.화학과 핵무기 계획을 다시 활성화 시켰다는 점을 의심치 않는다며 곧 후세인과 직접 대결해야 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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