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국제평화유지군이 조만간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토 외무장관 회담 참석차 브뤼셀을 방문중인 파월 장관은 아프간 과도정부가 평화유지군 파견을 요청했다며 병력이 부족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탈레반 지도자 오마르가 마지막 보루였던 칸다하르 통제권을 넘겨주기로 했다는 소식과 관련해 탈레반의 통제가 끝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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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미 국무, 아프간 국제평화유지군 곧 파견
입력 2001.12.07 (04:11)
단신뉴스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국제평화유지군이 조만간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토 외무장관 회담 참석차 브뤼셀을 방문중인 파월 장관은 아프간 과도정부가 평화유지군 파견을 요청했다며 병력이 부족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탈레반 지도자 오마르가 마지막 보루였던 칸다하르 통제권을 넘겨주기로 했다는 소식과 관련해 탈레반의 통제가 끝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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