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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인디애나주서 35명 총격당해
    • 입력2001.12.07 (06:00)
뉴스광장 200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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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 4시 반쯤 미국 인디애나주 고센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또다시 대형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국제부 연결합니다. 정용훈 기자!
    ⊙기자: 예, 정영훈입니다.
    ⊙앵커: 자세한 소식 전해 주시죠.
    ⊙기자: 끔찍한 총격사건이 또 일어났습니다.
    미국 인디애나주 고센의 제조공장에서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4시 반 총기난사 사건이 나 적어도 35명이 총격을 당했다고 현지 시 당국이 밝혔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3명은 고센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부는 헬리콥터를 이용해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으며, 대다수의 부상자가 아직 건물안에 있어 부상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범인은 전에 이 공장에서 일하던 직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왜 총기를 난사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총격을 가한 범인은 아직 건물 안에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즉각 출동한 시 경찰은 현재 건물을 포위하고 범인 검거작전에 돌입했습니다.
    지금까지 국제부에서 KBS뉴스 정영훈입니다.
  • 미국 인디애나주서 35명 총격당해
    • 입력 2001.12.07 (06:00)
    뉴스광장
⊙앵커: 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 4시 반쯤 미국 인디애나주 고센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또다시 대형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국제부 연결합니다. 정용훈 기자!
⊙기자: 예, 정영훈입니다.
⊙앵커: 자세한 소식 전해 주시죠.
⊙기자: 끔찍한 총격사건이 또 일어났습니다.
미국 인디애나주 고센의 제조공장에서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4시 반 총기난사 사건이 나 적어도 35명이 총격을 당했다고 현지 시 당국이 밝혔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3명은 고센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부는 헬리콥터를 이용해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으며, 대다수의 부상자가 아직 건물안에 있어 부상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범인은 전에 이 공장에서 일하던 직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왜 총기를 난사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총격을 가한 범인은 아직 건물 안에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즉각 출동한 시 경찰은 현재 건물을 포위하고 범인 검거작전에 돌입했습니다.
지금까지 국제부에서 KBS뉴스 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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