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오늘은 교통량도 많고 또 사고도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가급적 일찍 출발해 주시고 사고 나지 않게 조심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직터널 전면 개통 관련 소식입니다.
지난 5월 10일부터 시작된 사직터널 보수작업이 거의 마무리되면서 이 달 10일 0시를 기해서 다시 개통된다는 소식 들어와 있습니다.
따라서 세종로에서 성산대로 양 방향 소통상태가 훨씬 좋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음 집회관련 소식입니다.
오늘 오후 2시부터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는 철도 노동자들의 집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약 2700여 명이 모일 것으로 보이고 영등포역 광장까지 2.2km 구간을 행진할 계획이어서 영등포나 여의도 주변도로의 혼잡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내 안쪽 상황 보시겠습니다.
추운 날씨 탓인지 일상의 금요일보다는 출근길 정체가 조금 늦게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올림픽대로 동호대교 남단에서 한남대교 남단 사이 구간에서는 공항방면으로 승용차끼리 추돌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 처리는 7시 15분쯤 끝나기는 했습니다마는 이 사고의 여파는 영동대교와 또 청담교 이후까지 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