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 반쯤 춘천시 후평동 현대 3차 아파트 302동 104호에서 불이 나 32평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안에 있던 38살 김모씨의 아들 7살 찬빈군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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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재 7살 어린이 중태
입력 2001.12.07 (06:00)
단신뉴스
어제 저녁 8시 반쯤 춘천시 후평동 현대 3차 아파트 302동 104호에서 불이 나 32평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안에 있던 38살 김모씨의 아들 7살 찬빈군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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