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계림동 목재 상가에서 불이 나 점포 6개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5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시너 등 인화성 물질이 많아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퍽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목재 상가 화재 점포 6개 태워
입력 2001.12.07 (06:34)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계림동 목재 상가에서 불이 나 점포 6개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5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시너 등 인화성 물질이 많아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퍽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