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반쯤 대구시 사복동 송정 3거리 부근에서 67살 정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맞은편에서 중앙선을 넘어온 20살 황모씨의 산타페 승용차와 충돌한 뒤 뒤따르던 탱크로리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정씨와 함께 트럭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이 숨지고 산타페에 타고 있던 황씨와 19살 최모양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산타페 운전자 황씨가 운전부주의로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