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쯤 전남 완도군 금일면 평일도 남동 2마일 해상에서 여수선적 안강망 어선 69톤급 208 동호호가 암초를 들이받아 좌초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 44살 정광섭씨 등 선원 3명이 다쳐 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완도 대성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좌초 선박은 물이 새지 않아 자력 항해로 완도항에 입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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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 암초와 충돌, 선원 3명 부상
입력 2001.12.07 (07:05)
단신뉴스
어제 저녁 8시쯤 전남 완도군 금일면 평일도 남동 2마일 해상에서 여수선적 안강망 어선 69톤급 208 동호호가 암초를 들이받아 좌초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 44살 정광섭씨 등 선원 3명이 다쳐 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완도 대성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좌초 선박은 물이 새지 않아 자력 항해로 완도항에 입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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