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20분쯤 서울 상봉2동의 모 화장품 가게에서 칸막이 벽을 허물던 근로자 50살 이모 씨가 벽이 무너지는 바람에 벽돌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가 출동해 무너진 벽돌 더미에서 이 씨를 20여 분 만에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끝)
벽 무너져 50대 근로자 숨져
입력 2001.12.07 (08:50)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서울 상봉2동의 모 화장품 가게에서 칸막이 벽을 허물던 근로자 50살 이모 씨가 벽이 무너지는 바람에 벽돌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가 출동해 무너진 벽돌 더미에서 이 씨를 20여 분 만에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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