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다 수천만 원을 빌리고나서 갚지 않은 재외 일본 동포인 43살 김모 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일본에서 식당을 하는 김 씨는 오빠인 성우 김모 씨와 함께 지난 해 2월 인천의 한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던 재외 미국 동포인 김모 씨로부터 5천 만원을 빌리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6700만 원을 빌리고도 이를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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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자금 빌리고 안 갚은 재외 일본 동포 검거
입력 2001.12.07 (09:08)
단신뉴스
서울 북부경찰서는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다 수천만 원을 빌리고나서 갚지 않은 재외 일본 동포인 43살 김모 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일본에서 식당을 하는 김 씨는 오빠인 성우 김모 씨와 함께 지난 해 2월 인천의 한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던 재외 미국 동포인 김모 씨로부터 5천 만원을 빌리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6700만 원을 빌리고도 이를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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