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미국 테러사건 이후 승객감소로 줄었던 항공기 운항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애틀랜타 등 3개 노선을 재개하고 방콕과 발리 등 10개 노선을 증편하기로 했고, 아시아나항공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미주 노선의 항공기 운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두 항공사는 이와함께 항공안전 등급 상향 조정에 따라 이르면 올해 안에 괌-사이판 노선을 복원하거나 증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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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감편조치 노선 운항 확대
입력 2001.12.07 (09:08)
단신뉴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미국 테러사건 이후 승객감소로 줄었던 항공기 운항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애틀랜타 등 3개 노선을 재개하고 방콕과 발리 등 10개 노선을 증편하기로 했고, 아시아나항공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미주 노선의 항공기 운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두 항공사는 이와함께 항공안전 등급 상향 조정에 따라 이르면 올해 안에 괌-사이판 노선을 복원하거나 증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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