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춘천에서 난 아파트 화재로 한명이 숨지고 한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춘천시 후평동 38살 김 모씨의 아파트에서 난 불로 중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아오던 김씨의 아들 7살 김 모군이 숨졌습니다.
또 같은 아파트에 사는 82살 신 모 할머니는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방에서 처음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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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재 2명 사상
입력 2001.12.07 (09:18)
단신뉴스
어제 춘천에서 난 아파트 화재로 한명이 숨지고 한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춘천시 후평동 38살 김 모씨의 아파트에서 난 불로 중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아오던 김씨의 아들 7살 김 모군이 숨졌습니다.
또 같은 아파트에 사는 82살 신 모 할머니는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방에서 처음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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