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아시아 여자축구선수권 대회에서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북한은 대만에서 열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약체 싱가포르를 전후반 각각 12골씩을 퍼부으며 24대0으로 크게 물리쳤습니다.
이로써 북한은 괌과의 1차전에 이어 2연승을 거두며 B조 선두로 4강에 올랐습니다.
북한의 스트라이커 리금숙은 전반만 뛰고도 6골을 뽑아 예선 2경기에서 모두 11골을 기록했습니다.
(끝)
아시아여자축구 북한, 싱가포르에 24-0 대승
입력 2001.12.07 (09:21)
단신뉴스
북한이 아시아 여자축구선수권 대회에서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북한은 대만에서 열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약체 싱가포르를 전후반 각각 12골씩을 퍼부으며 24대0으로 크게 물리쳤습니다.
이로써 북한은 괌과의 1차전에 이어 2연승을 거두며 B조 선두로 4강에 올랐습니다.
북한의 스트라이커 리금숙은 전반만 뛰고도 6골을 뽑아 예선 2경기에서 모두 11골을 기록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