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마라.카이로 AFP=연합뉴스) 에티오피아 공군이 오늘 새벽 에리트리아의 항구도시인 마사와를 폭격했다고 에리트리아 정부가 밝혔습니다.
아랍 외교소식통들은 에티오피아의 이번 폭격으로 유조탱크가 화염에 휩싸였다고 전했습니다.
에티오피아 전투기들은 어제도 에리트리아의 중부전선인 잘라 안베사를 폭격해 병참센터와 기계화부대에 심각한 타격을 가했다고 에티오피아 당국이 밝혔습니다.
한편 양국간 국경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이집트의 중재노력이 계속되고 있는가운데 이사야스 아페웨르키 에리트리아 대통령과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오늘 회담을 갖고 분쟁 해결방안을 논의했다고 이집트 관리들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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