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경찰은 모스크바 근교에서 무기급으로 보이는 우라늄 1㎏이상을 팔려고한 괴한 7명을 체포했다고 러시아 NTV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들 7명은 우라늄이 담긴 상자를 3만달러에 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핵물질이 무기급인 것으로 보인다고 NTV 방송은 덧붙였습니다.
이 보도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러시아에서 무기급 핵물질이 도난된 것으로 확인된 첫 사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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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무기급 핵물질 밀거래 기도 적발
입력 2001.12.07 (10:12)
단신뉴스
러시아 경찰은 모스크바 근교에서 무기급으로 보이는 우라늄 1㎏이상을 팔려고한 괴한 7명을 체포했다고 러시아 NTV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들 7명은 우라늄이 담긴 상자를 3만달러에 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핵물질이 무기급인 것으로 보인다고 NTV 방송은 덧붙였습니다.
이 보도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러시아에서 무기급 핵물질이 도난된 것으로 확인된 첫 사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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