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AP.AFP=연합뉴스) APEC 즉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21개국 재무장관들은 회원국가들의 경제전망이 나아지고 있지만 금융과 기업의 구조조정 지체, 빈곤층 확산 등의 문제점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APEC의 21개국 재무장관들은 오늘 제6차 연례회의를 마치며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최근의 금융시장이 안정세를 띄고 있어도 산적한 문제가 많은 만큼 개혁은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각국 재무장관들은 특히 역내 민간 금융기관을 비롯한 모든 시장 참여자들의 투명성 제고와 규범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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