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미국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 시장의 최대어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제이슨 지암비가 뉴욕 양키스에 입단합니다.
미국 스포츠전문 케이블TV인 ESPN은 오늘 웹사이트 뉴스에서 지암비가 계약기간 7년에 양키스 입단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SPN은 지암비가 양키스로부터 평균연봉 천600만내지 천700만달러를 받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그러나 양키스의 릭 세론 미디어 담당국장은 보도 내용을 부인했습니다.
지난 95년 오클랜드 유니폼을 입은 지암비는 지난해 43홈런 등 510타수 170안타 3할3푼3리 타율에 137타점을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가 됐고 올시즌에도 3할4푼2리의 타율로 스즈키이치로에 이어 AL 타격 2위에 랭크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