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현직 교사가 음란 사이트 접속키 판매
    • 입력2001.12.07 (11:20)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현직 교사가 음란 사이트 접속키 판매
    • 입력 2001.12.07 (11:20)
    단신뉴스
현직 교사가 제자들의 이름을 도용해 이메일 계정을 만든 뒤 스팸메일을 통해 외국의 음란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판매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지방 경찰청 사이버 범죄 수사대는 오늘 서울 모 고등학교 국어 교사인 38살 오모 씨를 주민등록법 위반과 전자 기록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오 씨는 인터넷 게시판에 공개된 이메일 주소 백만 개를 50만 원을 주고 구입한 뒤 포르노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접속키를 만 원씩에 판다는 내용의 스팸메일을 이들 주소에 30여 차례에 걸쳐 무작위로 발송한 후 백여 명으로부터 백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오 씨는 이 과정에서 자신이 담임을 맡고 있는 반의 학생 3명의 이름으로 이메일 주소를 개설해 경찰의 수사를 피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