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 육,해,공군 사관학교 최종 합격자가 오늘 일제히 발표됐습니다.
육군 사관학교의 경우 서울 태릉고 김태승 군이 수석의 영예를 안았으며 여생도 25명을 포함한 250명이 최종합격자로 선발됐습니다.
여생도 20명 등 2백명씩 선발한 해군과 공군의 경우 각각 충남 논산 용남고 강 경 양과 울산 현대청운고 황은정 양 등 모두 여자가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폐교 직전에 부활한 국군 간호사관학교도 3년만에 다시 신입생도 99명을 새로 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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