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된 휴대 전화기를 앞으론 우체국에서도 찾아갈수 있게 됐습니다.
우정 사업본부는 오는 10일부터 전국 4천 800여개 우체국에 접수된 습득 휴대 전화기를 주인이 신속하게 되돌려 받을 수 있도록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인터넷 홈페이지에 분실물로 등록해 우체국에서 찾아가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등록한뒤 이틀간 접수된 휴대 전화기를 보관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분실한 휴대 전화기를 서울 서초동 정보통신 산업협회에 모두 보내 지방 분실자들도 서울까지 직접 와서 휴대 전화기를 찾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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