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외국인투자가 올들어 가장 큰 규모인 16억4천8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11월에 비해 6.9% 증가했다고 산업자원부가 발표했습니다.
올들어 1월부터 지난달까지의 누계를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이 지난해 64억5천만달러에서 올해 35억2천만달러로 감소한 반면 서비스업은 지난해 72억7천만달러에서 올해는 91억5천만달러로 크게 늘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전체의 21%를 차지해 1위로 올라선 반면 유럽연합은 지난해 28%에서 올해는 19%로 비중이 줄었고 일본도 15%에서 6%로 감소했습니다.
규모로 보면 1억달러 이상의 투자가 6건이 됐고 천만달러 이상 투자는 110건으로 감소추세를 보였지만 500만달러 이하의 소액투자 비중은 95%로 점차 늘고 있습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