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KEDO는 오늘 남북회담사무국에서 집행이사회를 열어 내년에는 북측과 원자력 손해배상 의정서 체결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KEDO는 또 유럽연합의 KEDO 가입 기간을 다시 5년 연장했습니다.
원자력 손해 배상 의정서는 핵 사고 시에 대비해 북한이 국제 기구에 가입할 것과 손해배상법을 제정할 것 등 북측의 의무사항을 담게됩니다.
오늘 집행이사회에는 의장인 장선섭 경수로기획단장을 비롯해 잭 프리처드 미국 대사, 다카노 고지로 일본 대사와 찰스 카트먼 KEDO 사무총장 등이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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