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산 관리 공사는 한보철강 매각에 대해 채권 은행들로부터 동의를 받아 법원에 인가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자산 관리 공사 관계자 산업은행 등 채권단으로부터 한보철강을 AK캐피탈에 매각하는 것에 대한 서면결의을 받은 뒤 서울지법 파산부에 매각 인가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AK캐피탈은 법원의 인가가 나면 낙찰자로 공식 선정돼 계약보증금 900만 달러를 추가로 납입한 뒤 최소 45일 동안 한보철강에 대한 세부실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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