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술집에서 난동을 피운 조직폭력배 2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오늘 이른바 포항 삼거리파 부두목 42살 박모 씨 등 2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달 3일 포항시 죽도동 모 술집에서 후배인 34살 최모 씨 등 2명이 주머니에 손을 넣고 인사를 했다는 이유로 둔기 등으로 최 씨를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포항, 심야 난동 조직폭력배 2명 붙잡아
입력 2001.12.07 (13:44)
단신뉴스
심야에 술집에서 난동을 피운 조직폭력배 2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오늘 이른바 포항 삼거리파 부두목 42살 박모 씨 등 2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달 3일 포항시 죽도동 모 술집에서 후배인 34살 최모 씨 등 2명이 주머니에 손을 넣고 인사를 했다는 이유로 둔기 등으로 최 씨를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