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정 해맞이 행사로 선정된 포항의 호미곶 해맞이 축제와 관련해 관광열차가 운행됩니다.
철도청은 2천2년 새해 해맞이 관광열차 상품으로 포항 호미곶에서 열리는 '한민족 해맞이 축전 2천2' 행사를 선정하고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관광열차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새마을호 5량으로 운행되는 이 관광열차는 이달 31일 밤 11시 10분에 서울역을 출발해 새해 첫날 4시40분에 포항역에 도착하며 수송 예정인원은 3백25명입니다.
포항에 도착한 해맞이 관광객들은 다시 임시여객선을 타고 호미곶으로 이동해 일출을 관람한 뒤 오후 3시쯤 포항역을 출발해 귀경하게 됩니다.
이번 관광열차의 요금은 어른은 8만천 원, 어린이는 5만8천5백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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