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본부세관은 중국으로부터 참깨와 골프채 등 백억 원 상당을 위장 밀수한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 42살 황모 씨에 대해 관세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3일 부산항에 입항한 페가수스 프라이드호에 중국에서 정상적으로 수입된 컨테이너 화물속에 참깨와 골프채, 녹용 등 시가 백억 원 상당의 밀수품을 숨겨 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정상화물로 속여 백억 원대 밀수
입력 2001.12.07 (13:51)
단신뉴스
부산.경남본부세관은 중국으로부터 참깨와 골프채 등 백억 원 상당을 위장 밀수한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 42살 황모 씨에 대해 관세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3일 부산항에 입항한 페가수스 프라이드호에 중국에서 정상적으로 수입된 컨테이너 화물속에 참깨와 골프채, 녹용 등 시가 백억 원 상당의 밀수품을 숨겨 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