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이 알-카에다 테러망이 보유하거나 관리하고 있는 상선 23척에 대한 수색 작전에 나섰다고 미국 A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ABC 뉴스는 오늘 미국과 노르웨이 정보기관이 오사마 빈 라덴 소유의 상선 23척을 확인했다고 전하고 미 정보기관은 이 상선들이 아프간에 은신하고 있는 알-카에다 고위 참모들의 도피에 이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또 미 해군 특수부대 요원들이 잠수함을 포함한 해군함정들을 이용해 빈 라덴 소유의 상선들에 접근하고 있으며 미국은 필요할 경우 의심스런 선박들을 색출해 파괴할 수도 있음을 해당 해운사에 경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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