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군포경찰서는 오늘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37살 유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오늘 새벽 3시 반쯤 군포시 당동에서 혈중 알콜농도 0.17%인 상태로 자신의 화물차를 몰고 가다 앞서 가던 택시를 들이받아 승객 등 3명을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추적을 받자 의왕시 고천동 오봉산 중턱에 차를 버리고 달아나다 격투 끝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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