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5년 일어난 민청학련 사건과 인혁당 재건위 사건의 피해자들이 사건 발생 26년 만에 명예 회복과 보상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청학련 운동 계승 사업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민청학련 사건과 인혁당 재건위 사건은 국민들의 반공 심리를 악용해 조작된 것으로 8명의 생명을 앗아간 사법 살인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따라서 이 사건으로 인한 희생자와 관련자들의 명예 회복과 보상을 위해 89명 공동명의로 명예 회복과 보상 신청서를 「민주화 운동 관련자 명예회복과 보상심의 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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