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워싱턴의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FRB 본부에서 탄저균 양성반응을 보이는 편지가 발견됐습니다.
FRB는 성명을 통해 `건물 밖에 있는 우편물 처리시설에 배달된 편지를 1차 조사한 결과 탄저균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확인하고. 이 편지를 취급한 6명의 직원은 모두 방호복을 입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우편 취급시설에서 추가 시험을 실시한 뒤, 오염된 것으로 판정된 우편물들은 조사를 위해 군시설로 옮겨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준 이사회는 이번 사건과 관계 없이 정상 업무를 계속 수행할 것이라면서, 다만 조사기간 동안 대외 행사들은 연기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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