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미국의 군사보복작전에 적극 동참하는 것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에 진출하려는 의도 때문이라고 북한 노동신문이 지적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어제 일본이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되기 위해 최근 본격적인 외교공세를 벌이고 있다면서 일본이 상임이사국이 되려면 진정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임을 증명해야 하고 양심과 도덕을 지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특히 일본은 과거에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해 인정조차 하지 않은 채 자위대의 해외파병을 합법화하는 등 전쟁준비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만약 일본이 상임이사국이 되면 세계인민들에게 재난을 가져다 주는 중대한 실책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