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 비리 특별수사본부는 다음주 우선 수사대상인 6개 부실기업의 기업주들을 차례로 소환해 형사처벌에 들어가기로했습니다.
합동단속반 관계자는 천 6백억여원을 분식회계한 혐의로 고발된 모 업체 등, 현재 수사가 진행중인 6개 업체 기업주들을 다음주초부터 소환 조사한 뒤, 각각 분식회계와 횡령 등의 혐의로 형사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합동단속반은 오늘 5개 회사의 전무와 상무 등 핵심 임원 6명을 다시 불러 기업주들의 지시 여부를 확인하고있습니다.
한편 특별수사본부는 국세청과 금감원 등 6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가운데 첫 합동대책반 회의를 갖고, 예금보험공사에 검사를 추가로 파견하는 등 송무 지원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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