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용학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우리나라의 항공안전등급이 다시 1등급으로 조정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용학 부대변인은 그러나 월드컵을 개최하는 나라의 항공안전등급이 2등급으로 추락했던 것은 세계적인 망신이며, 잘못된 인사행정의 필연적인 업보였다고 주장하고 월드컵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다시는 국민의 가슴에 피멍드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심기일전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끝)
한나라당, 항공안전등급 1등급 복귀 다행
입력 2001.12.07 (15:50)
단신뉴스
한나라당 김용학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우리나라의 항공안전등급이 다시 1등급으로 조정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용학 부대변인은 그러나 월드컵을 개최하는 나라의 항공안전등급이 2등급으로 추락했던 것은 세계적인 망신이며, 잘못된 인사행정의 필연적인 업보였다고 주장하고 월드컵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다시는 국민의 가슴에 피멍드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심기일전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