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정권이 사실상 항복함에 따라 미국 육군 레인저 부대원 수백명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해 다른 작전을 준비하기 위해 본국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미국 특수 작전사령부가 밝혔습니다.
캐럴 다비 미 특수작전 사령부 대변인은 지난 10월 19일 아프간 남부 공습에 참가했던 제75 레인저연대가 임무를 마치고 오늘 조지아 주포트 베닝 기지에 도착한다고 밝표했습니다.
다비 대변인은 탈레반이 급속히 쇠퇴함에 따라 레인저는 앞으로 다른 군사 작전들을 위해 재정비하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