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소득 수준이 낮은 건강보험 가입자는 위암.자궁암.유방암 검진을 무료로 받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 검진을 위해 소득 기준 하위 20%에 해당되는 건강보험 가입자 99만 명을 대상으로 위암,자궁암,유방암에 대한 무료검진을 내년부터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암 검진에 필요한 재원 320억 원 중 절반은 건강보험재정에서 조달하고 나머지는 국비와 지방비에서 부담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복지부는 또 내년에 국민건강증진기금과 지방비로 60억 원을 확보해 의료급여 수급자 29만 명에 대해서도 위암,자궁암,유방암 무료검진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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