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한국방송기자클럽 보도상 TV 취재부문에 응급의료의 문제점과 대안을 심층 보도한 KBS 김성완,이상구 기자가 선정됐습니다.
한국방송기자클럽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올해의 보도상 시상식을 열고 TV 취재부문에 KBS 김성완,이상구 기자, 특별상에 SBS 뉴스추적팀, 지역보도 부문에 원주 MBC 김동희.김길중 기자, 여수 MBC 박광수 기자 등을 각각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또 TV 영상취재 부문에 대구방송 김덕래 기자, 라디오 보도 부문에 CBS 권민철 기자가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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