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재컵 프로축구대회의 정상은 수원 삼성과 부산 대우의 대결로 판가름나게 됐습니다.
수원삼성은 천안일화와의 준결승에서 연장 접전끝에 2대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골키퍼 이운재의 선방으로 4대2,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부산대우도 울산현대와의 4강전에서 2대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대1로 이겨 결승에 합류했습니다.
수원삼성과 부산대우는 오는 19일과 23일 두차례 경기를 펼쳐 최종 우승자를 가립니다.
프로축구-수원,부산 결승 진출
입력 1999.05.16 (18:01)
단신뉴스
대한화재컵 프로축구대회의 정상은 수원 삼성과 부산 대우의 대결로 판가름나게 됐습니다.
수원삼성은 천안일화와의 준결승에서 연장 접전끝에 2대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골키퍼 이운재의 선방으로 4대2,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부산대우도 울산현대와의 4강전에서 2대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대1로 이겨 결승에 합류했습니다.
수원삼성과 부산대우는 오는 19일과 23일 두차례 경기를 펼쳐 최종 우승자를 가립니다.